그는 진퇴를 결정하지 못한 채 오래 망설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아감과 물러남
앞으로 나아가거나 뒤로 물러나는 일. 글에서는 처지나 형편에 따라 움직임을 뜻하기도 한다.
원래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進)과 뒤로 물러나는 것(退)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문학이나 일반 문맥에서는 인물의 처신, 상황에 따른 행동의 선택, 또는 진로와 거취의 문제를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쓰인다.
그는 진퇴를 결정하지 못한 채 오래 망설였다.
이 작품의 인물은 진퇴의 기로에서 고뇌한다.
전쟁이 장기화되자 장수는 진퇴의 형세를 살피며 군을 재정비했다.
나아감(進)과 물러남(退) = 처지나 형편에 따른 거취
나아가다
물러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