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임금의 즉위가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임금 자리에 오름
임금이 되는 사람이 정식 의례를 치르고 왕위에 오르는 일이다.
‘즉(卽)’은 ‘곧’ 또는 ‘바로’, ‘위(位)’는 ‘자리’를 뜻한다. 따라서 즉위는 왕이나 제왕이 정식 절차를 거쳐 임금의 자리에 오르는 일을 이른다.
새 임금의 즉위가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작품 속에서는 군주의 즉위가 나라의 질서를 바꾸는 계기로 제시된다.
그는 즉위 후에도 백성의 삶을 먼저 살피며 정사를 돌보았다.
곧(卽) 자리(位)에 오름 = 임금의 자리에 오름
곧, 바로
자리, 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