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도시로 이주한 뒤에도 시골에 정주할 수 있는 삶을 꿈꾸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정한 곳에 삶
한 곳에 자리를 잡고 계속 살아가는 일이다.
‘정(定)’은 자리를 정한다는 뜻이고 ‘주(住)’는 산다는 뜻이어서, 일정한 장소에 터를 잡고 사는 상태를 이른다. 문맥에 따라 ‘정착’과 비슷하게 쓰이지만, 생활의 지속성을 강조할 때 쓰인다.
그는 도시로 이주한 뒤에도 시골에 정주할 수 있는 삶을 꿈꾸었다.
이 지역의 주민들은 오랜 세월 강가에 정주하며 공동체를 이루어 왔다.
작품 속 인물은 떠돌던 삶을 접고 마침내 한곳에 정주하는 태도를 보인다.
정한 곳(定)에 머물러 사는 것(住) =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정하다, 일정하다
살다, 머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