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끝내 전장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문학 서사 서술난도
전쟁터
전쟁이 벌어지는 장소를 뜻한다. 문학에서는 실제 전투의 현장이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가리킬 때도 쓴다.
‘戰(싸울 전)’과 ‘場(마당 장)’이 결합한 말로, 말 그대로 전쟁이 벌어지는 장소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역사·군사 맥락뿐 아니라, 갈등과 대립이 치열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자주 보인다.
그는 끝내 전장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이 작품에서 전장은 개인의 운명이 무너지는 비극적 공간으로 제시된다.
근대사의 흐름을 다룬 지문에서는 전장의 변화가 국가 권력 구조의 변동과 함께 설명된다.
싸움(戰)이 벌어지는 장소(場)라는 뜻으로, 전쟁터를 가리킨다.
싸우다, 전쟁
마당,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