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입장 가운데 [전자]는 개인의 책임을, 후자는 사회의 책임을 더 강조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앞서 든 것
두 가지 이상을 말할 때 먼저 든 사물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글에서는 보통 후자와 짝을 이룬다.
전자(前者)는 두 대상을 대비해 말할 때 앞에 제시한 항목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논설문이나 비문학 지문에서 ‘전자/후자’처럼 짝으로 자주 쓰이며, 앞서 언급한 것과 뒤에 언급한 것을 구분할 때 유용하다.
두 입장 가운데 [전자]는 개인의 책임을, 후자는 사회의 책임을 더 강조한다.
이 논설문은 전자와 후자를 대비해 논지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작가는 전자를 선택한 인물의 태도를 통해 갈등의 원인을 드러낸다.
앞(前)에 든 것(者) = 먼저 제시한 대상
앞
사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