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권리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특정한 것만의 소유물
어떤 사람이나 집단만 독점하거나 누리는 것. 비문학에서 어떤 개념·기술·가치가 특정 집단에만 속한다고 말할 때 자주 쓴다.
‘전유’는 독차지하여 가짐을 뜻하고, ‘물’은 물건·대상을 뜻한다. 그래서 전유물은 원래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만 소유하는 물건을 가리키지만, 비유적으로는 어떤 특성이나 권리가 특정 대상만의 것처럼 여겨질 때도 쓴다.
민주주의는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권리이다.
그 가치관을 한 세대의 전유물로만 보는 시각은 편협하다.
이 사상은 오랫동안 지식인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점차 대중에게도 확산되었다.
오로지(專) 소유한(有) 물건(物) = 특정한 것만의 소유물
오로지, 오직
가지다, 소유하다
물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