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돌담에는 세월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긴 흔적
어떤 일이 지나간 뒤에 남은 흔적이나 표시를 뜻한다.
일상어로는 ‘흔적, 발자국, 자취를 남기다’의 뜻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제시된 사전 정보에는 한자어 뜻풀이도 섞여 있지만, 수능 지문에서 학습할 핵심 의미는 ‘어떤 것이 남긴 표시나 자리’라는 고유어 뜻이다.
오래된 돌담에는 세월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그는 고향을 떠난 뒤에도 마음속에 어린 시절의 자취를 지울 수 없었다.
이 유적은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취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