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연수는 네 자릿수이므로 세 자리 수보다 크다.
비문학 지문난도
수의 자리
수에서 일, 십, 백, 천처럼 각각의 자리를 이르는 말이다. 또 어떤 대상의 자리 개수를 뜻하기도 한다.
‘자릿수’는 수를 적을 때 각 자리가 몇 번째인지, 또는 몇 자리인지 나타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자리의 개수’라는 뜻으로도 쓰이며, 비문학에서는 논항 수를 설명할 때도 보인다.
이 자연수는 네 자릿수이므로 세 자리 수보다 크다.
계산 결과를 소수 둘째 자릿수까지 구하시오.
동사 ‘주다’는 세 자릿수 논항을 요구하는 서술어이다.
자리(자릿)와 수(數)를 합쳐, 수의 자리나 자리의 개수를 뜻한다.
수, 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