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대의 제안을 무시한 채 자기 말만 계속했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알아주지 않음
사람이나 사물의 가치, 존재, 의견 따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돌아보지 않는 일이다. 문학에서는 누군가를 깔보거나 외면하는 태도로도 쓰인다.
무시는 한자 無視에서 온 말로, '보지 않음, 상대하지 않음'이라는 뜻이 핵심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대체로 어떤 대상의 가치나 존재를 인정하지 않거나, 사람을 업신여기고 깔보는 태도를 가리킨다.
그는 상대의 제안을 무시한 채 자기 말만 계속했다.
작품 속 인물은 사회의 편견을 무시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이 정책은 소수 의견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없다(無) + 보다(視) = 돌아보지 않음, 알아주지 않음
없다
보다, 살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