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1인칭 화자의 시점에서 서정적 정서를 드러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사람에 따른 문법 범주
대명사나 동사의 형태가 말하는 사람, 듣는 사람, 또는 그 밖의 대상을 가리키는 방식이다.
인칭은 화자가 누구를 기준으로 말하는지를 나타내는 문법 범주이다. 보통 1인칭은 말하는 사람, 2인칭은 듣는 사람, 3인칭은 그 밖의 대상을 가리킨다. 수능에서는 서술 시점이나 화자의 위치를 파악할 때 자주 등장한다.
이 시는 1인칭 화자의 시점에서 서정적 정서를 드러낸다.
대명사의 인칭에 따라 문장 안에서 지시 대상이 달라진다.
서술자의 인칭이 바뀌면 작품의 거리감과 독자의 이해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사람(人)을 부르는 방식(稱), 즉 말하는 대상에 따른 문법 범주
사람
부르다, 이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