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떤 이익보다도 인도를 앞세워 행동하려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람의 도리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바른 길이나 도리를 뜻한다. 글에서는 인간의 윤리나 올바른 삶의 태도를 말할 때 쓰인다.
人道는 ‘사람 인(人)’과 ‘길 도(道)’가 결합한 말로, 인간으로서 따라야 할 도리를 이른다. 수능에서는 ‘인도’가 ‘인간의 도리’라는 뜻으로 쓰일 때가 많고, 문맥에 따라 ‘이끌어 지도함(引導)’, ‘넘겨줌(引渡)’ 같은 다른 한자어와 구별해야 한다.
그는 어떤 이익보다도 인도를 앞세워 행동하려 했다.
작품 속 인물은 인도를 저버린 사회를 비판한다.
성리학적 질서가 강조되던 시대에는 인도를 지키는 일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졌다.
사람(人)이 따라야 할 길(道)이라는 뜻으로,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다.
사람
길,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