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숨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음속 계획
무엇을 하려고 미리 생각해 두는 계획이나 뜻이다.
겉으로 드러난 행동의 배후에 있는 생각이나 목적을 이른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의도, 비문학에서는 발화·글쓴이의 의도처럼 쓰이며, 단순한 생각보다 '하려는 바'에 초점이 있다.
발화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숨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장면에서 작가는 인물의 의도를 드러내기보다 갈등만 부각한다.
그의 발언은 겉뜻과 달리 다른 의도를 품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뜻(意)과 꾀하다(圖)가 합쳐져, 무엇을 하려고 마음먹은 계획을 뜻한다.
뜻, 생각
그리다, 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