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치는 유체의 흐름을 이용해 압력을 조절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흐르는 물질
기체와 액체처럼 흘러서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물질을 이르는 말이다.
유체는 고체와 달리 스스로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흐를 수 있는 물질을 뜻한다. 수능 비문학에서는 보통 액체와 기체를 함께 가리키는 물리·공학 용어로 쓰이며, 유체의 압력·속도·흐름 같은 표현과 함께 나온다.
이 장치는 유체의 흐름을 이용해 압력을 조절한다.
유체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압력은 낮아질 수 있다.
연구자는 관 내부에서 유체가 난류로 바뀌는 조건을 분석했다.
흐르는(流) 형체·물질(體), 곧 액체와 기체처럼 흐르는 물질.
흐르다
몸, 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