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세포의 작용을 도시의 교통 체계에 [유비]하여 설명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비슷함에 빗댐
둘 사이의 비슷한 점을 근거로 다른 성질도 비슷할 것이라고 추론하는 일이다. 글에서는 어떤 개념을 설명하거나 논증할 때 자주 쓰인다.
유비는 서로 비슷한 두 대상을 비교하여, 한쪽의 성질이나 관계를 다른 쪽에 옮겨 추론하는 방법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설명 방식, 논증 방식, 개념 이해의 틀로 자주 등장한다.
이 글은 세포의 작용을 도시의 교통 체계에 [유비]하여 설명한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를 들어 현재의 경제 위기를 유비를 통해 해석했다.
유비는 비슷한 점을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성질까지 짐작하게 해 주지만, 지나치면 성급한 일반화가 될 수 있다.
비교하고(比) 같은 종류로 묶어(類) 다른 것을 설명하는 것 = 유비
무리, 종류
견주다, 비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