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표현력이 뛰어나다.
비문학 지문난도
나음과 못함
둘 사이의 수준 차이, 즉 더 낫고 더 못한 정도를 뜻한다.
무엇이 더 낫고 못한지를 비교할 때 쓰는 말이다. 성적, 실력, 품질처럼 비교 가능한 대상에 주로 붙으며, 수능 지문에서는 대상 간 차이를 설명하는 표현으로 자주 나온다.
두 작품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표현력이 뛰어나다.
이 논설문은 자료의 우열을 비교해 주장의 타당성을 뒷받침한다.
작품의 우열을 단정하기보다 각각의 미학적 가치를 살펴야 한다.
뛰어남(優)과 못함(劣)을 아울러 말한 것으로, 서로의 차이와 수준을 뜻한다.
뛰어나다, 낫다
떨어지다,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