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은 오래된 느티나무를 신령이 깃든 나무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신성한 존재
신이나 자연에 깃든 신성한 존재, 또는 그렇게 여겨지는 영적 존재를 이른다.
‘신령(神靈)’은 신성한 힘이나 영혼, 혹은 신으로 받들어지는 존재를 뜻한다. 문학이나 전통문화 지문에서는 자연물이나 장소에 깃든 영적 존재, 혹은 초월적인 존재를 가리킬 때 쓰이며, ‘신령하다’의 어근으로도 쓰인다.
마을 사람들은 오래된 느티나무를 신령이 깃든 나무로 여겼다.
작품 속 신령은 인간의 욕망을 경계하는 초월적 존재로 그려진다.
이 설화에서 신령은 자연과 인간을 이어 주는 매개로 기능한다.
신(神)과 영혼(靈) = 신성하고 영적인 존재
신, 신성하다
신령,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