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젊은 시절의 꿈을 끝내 잊지 못했다.
일반 문장난도
일정한 때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어떤 상태가 이어지는 시기나 때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그때', '그 무렵'의 뜻으로도 쓰인다.
‘시절’은 時節에서 온 말로, 일정한 시기나 때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특정한 시기나 삶의 한때를 떠올리게 할 때 자주 쓰이며, ‘시절이 좋다’처럼 세상의 형편이나 때를 이르는 느낌도 가진다.
그는 젊은 시절의 꿈을 끝내 잊지 못했다.
가을 시절의 들판은 유난히 쓸쓸한 정취를 자아낸다.
작품은 전란의 시절을 배경으로 인물의 내면 변화를 보여 준다.
때(時)와 절기·마디(節)가 합쳐져 ‘일정한 시기나 때’라는 뜻이 된다.
때, 시기
마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