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마무리하는 데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때와 날
‘시간’과 ‘날’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주로 기한이나 일정한 기간을 말할 때 쓴다.
시일(時日)은 ‘때(時)’와 ‘날(日)’을 합친 한자어로, 일정한 시간과 날짜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실제 문맥에서는 ‘시일이 걸리다’, ‘시일 내에’처럼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필요한 기간이나 기한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이 일은 마무리하는 데 다소 시일이 걸릴 것이다.
작품의 발표까지는 아직 시일이 남아 있다.
그는 시일 내에 답변하겠다고 하며 자리를 떠났다.
때(時)와 날(日)을 아울러, 일정한 기간이나 기한을 뜻한다.
때, 시간
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