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대표의 사망 이후 경영권 승계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어받음
선임자의 지위, 권리, 의무 등을 이어서 받는 일이다.
주로 지위·권한·권리·의무처럼 앞사람에게 있던 것을 뒤사람이 이어받는 뜻으로 쓰인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법·행정·조직 관련 문맥에서 자주 나오며, ‘승계되다’처럼 동사적 의미로도 쓰인다.
이 회사는 대표의 사망 이후 경영권 승계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었다.
헌법은 공권력의 승계 절차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작품 속 가문의 권력 승계는 인물들의 욕망과 불안을 드러내는 장치로 기능한다.
받을 승(承)과 이을 계(繼)가 만나, 앞사람의 것을 이어받는다는 뜻이 된다.
받다, 잇다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