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순수한 동기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섞임이 없음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비유적으로는 사사로운 욕심이나 계산이 없는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한자어 純粹는 본래 ‘전혀 다른 것이 섞이지 않음’이라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순수한 동기’, ‘순수한 감정’처럼 잡된 것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 쓰이며, 때로는 본래 성질이 오염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한다.
그는 순수한 동기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순수한 감정을 강조한다.
연구자는 순수와 실용의 경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논의했다.
순(純)하고 순수한 뜻의 수(粹) = 섞임이 없는 상태
순수하다, 섞임이 없다
순수하다,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