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책상을 수평으로 맞추기 위해 다리를 조금씩 조절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평평한 상태
기울지 않고 바닥과 나란하게 된 상태이다. 글이나 설명에서는 ‘대등한 관계’처럼 비유적으로도 쓰인다.
본뜻은 기울지 않고 평평한 상태를 이른다. 물리·기하·일상 표현에서 모두 쓰이며, 문맥에 따라 ‘수평선’, ‘수평 이동’, ‘수평 관계’처럼 방향이나 관계의 평평함을 나타낸다.
그는 책상을 수평으로 맞추기 위해 다리를 조금씩 조절했다.
이 도표는 두 집단의 변화가 수평에 가깝게 유지된다는 점을 보여 준다.
시선이 하늘로 치솟던 화자는 다시 수평의 지평선으로 눈을 돌렸다.
물(水)처럼 고르게 평평한(平) 상태라는 뜻이다.
물
평평하다, 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