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이어지자 강은 홍수 직전의 위험한 수위까지 불어났다.
비문학 지문난도
큰물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의 물이 갑자기 크게 불어난 상태를 이른다. 비유적으로는 어떤 것이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 상황에도 쓴다.
본뜻은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에 물이 갑자기 크게 불어나는 현상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사람이나 사물이 홍수처럼 몰려든다’처럼 비유적으로도 자주 쓰이며, 이때는 ‘매우 많음’의 뜻이 강조된다.
장마가 이어지자 강은 홍수 직전의 위험한 수위까지 불어났다.
그 도시는 개발 과정에서 인구의 홍수로 교통 문제가 심화되었다.
이 작품에서는 슬픔의 감정이 홍수처럼 밀려와 인물의 내면을 압도한다.
크게 불어난(洪) 물(水) = 큰물
넓다, 크게 불다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