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메일의 수신자를 잘못 입력해서 다시 보내야 했다.
화법작문난도
받는 사람
우편, 택배, 전자우편, 전화, 전신 등을 받는 사람을 이른다.
‘받을 수(受)’, ‘믿을 신/소식 신(信)’, ‘사람 자(者)’로 이루어진 말이다. 화법·작문에서는 메시지의 전달 과정에서 보내는 사람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쓰이고, 비문학에서는 통신·행정 문맥에서 많이 나온다.
이 메일의 수신자를 잘못 입력해서 다시 보내야 했다.
문학 작품을 읽을 때는 발신자와 수신자의 관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택배 수신자가 부재 중이라 배송이 지연되었다.
받을(受) 소식(信)을 받는 사람(者) = 정보를 받는 사람
받다
믿다, 소식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