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토지의 소유자는 등기부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가진 사람
어떤 물건이나 권리 등을 자기 것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법률 문맥에서는 소유권의 주체를 뜻한다.
‘가지다’는 뜻의 所와 ‘있다’의 뜻이 더해진 有, 그리고 ‘사람’의 뜻인 者가 합쳐진 말이다. 물건·재산·권리의 주체를 가리킬 때 쓰이며, 일상적으로는 단순히 무언가를 가진 사람을 뜻할 수도 있다.
그 토지의 소유자는 등기부에 명확히 기록되어 있다.
작품 속 인물은 집의 소유자가 바뀐 뒤 불안을 느꼈다.
정보의 소유자와 이용자가 분리될 때, 권리 관계를 어떻게 해석할지가 쟁점이 된다.
가지고 있음을 뜻하는 所有에 사람(者)이 붙어, 어떤 것을 자기 것으로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다.
곳, 바, ~한 것
있다, 가지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