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소한 말에도 금세 성나는 성격이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몹시 화나다
몹시 노엽거나 언짢은 기분이 일어나다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거칠고 격한 기운이 일거나, 상처·종기 따위가 덧나는 뜻으로도 쓰인다.
‘성나다’는 고유어 동사로, 주로 감정이 크게 상하여 화가 나는 상태를 나타낸다. 비슷하게 ‘거친 기운이 일다’는 뜻으로도 쓰이며, 몸의 상처나 종기 따위가 더 심해지는 경우를 가리킬 때도 있다.
그는 사소한 말에도 금세 성나는 성격이었다.
주인공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속으로 성나는 마음을 감추었다.
상처가 제대로 낫지 않고 다시 성나면 치료가 더 오래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