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발언은 상대를 배려하려는 선의에서 나온 것이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착한 마음
남을 해치려는 마음이 없고, 좋게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마음이다. 비문학에서는 ‘좋은 의도’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善’은 착하고 좋다는 뜻이고, ‘意’는 마음·생각을 뜻한다. 그래서 선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이나 좋은 뜻을 가리키며, 법률 문맥에서는 ‘자기 행위의 법적 효과를 모르는 상태’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다만 수능 지문에서는 대개 ‘좋은 의도, 호의적인 마음’의 의미로 접한다.
그의 발언은 상대를 배려하려는 선의에서 나온 것이었다.
문맥에 따라 선의는 법률 용어로도 쓰일 수 있다.
저자는 제도 개혁이 개인의 선의만으로는 지속되기 어렵다고 보았다.
착할 선(善)과 뜻 의(意)가 합쳐져 ‘착한 마음, 좋은 뜻’이라는 의미가 된다.
착하다, 좋다
뜻,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