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록은 선왕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편찬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선대의 임금
현재 임금보다 앞선 시대의 임금을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옛 임금'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선(先)’은 앞선, 예전의 뜻이고 ‘왕(王)’은 임금을 뜻한다. 그래서 선왕은 앞선 임금, 곧 선대의 임금을 가리킨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역사 서술이나 고전 사료에서 자주 보이며, 때로는 옛 성군을 높여 이르기도 한다.
이 기록은 선왕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편찬되었다.
신하들은 선왕의 뜻을 이어 국정을 안정시키려 하였다.
사관은 선왕의 잘못과 공을 함께 적어 후대의 판단에 맡겼다.
먼저(先) 있던 임금(王), 곧 앞선 시대의 임금
먼저, 앞서다
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