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서론, 본론, 결론의 순서가 목차에 잘 드러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책의 차례
책이나 글의 내용이 어떤 순서로 구성되어 있는지 보여 주는 목록이다. 각 항목의 위치를 빠르게 찾게 해 준다.
‘목차’는 글·책·보고서의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해 순서를 보여 주는 부분이다. 한자 目(볼 목) + 次(버금 차)가 결합한 말로, 내용을 한눈에 보게 해 준다는 뜻을 지닌다. 사전에는 동음이의 한자어 木叉도 있으나, 수능 국어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뜻은 目次다.
이 보고서는 서론, 본론, 결론의 순서가 목차에 잘 드러나 있다.
목차를 먼저 훑어 보면 글의 전체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출제자는 긴 지문 앞의 목차를 통해 독자가 내용 전개를 예측하도록 유도했다.
눈(目)으로 보는 차례(次), 즉 내용의 순서를 보여 주는 목록이다.
눈, 보다
버금,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