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문가의 말을 맹신하는 태도에서 벗어나려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무턱대고 믿음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그냥 믿는 것을 말한다. 비문학에서 주장이나 권위에 대해 비판 없이 따르는 태도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눈먼 맹(盲)’과 ‘믿을 신(信)’으로 이루어진 말로, 내용을 따져 보지 않고 무조건 믿는 태도를 뜻한다. 논리적 검토나 근거 확인이 빠진 믿음을 비판적으로 말할 때 쓰이며, 신문·설명문·토론문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그는 전문가의 말을 맹신하는 태도에서 벗어나려 했다.
통계 자료를 맹신하면 실제 현상을 놓칠 수 있다.
화자는 권위에 대한 맹신이 비판적 사고를 약화시킨다고 본다.
눈멀(盲)어 분별하지 못한 채 믿는 것(信) = 덮어놓고 믿음
눈멀다, 보지 못하다
믿다,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