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의 분위기는 비슷해 보이지만 결말에서는 대차가 난다.
화법작문 서술 비교난도
큰 차이
서로 비교했을 때 차이가 많이 나는 상태를 뜻한다. 일상에서는 주로 '대차가 나다'처럼 쓰인다.
한자 ‘大(큰 대)’와 ‘差(어긋날 차, 차이 차)’가 결합한 말로, 말 그대로 ‘큰 차이’라는 뜻이다. 수능 국어에서는 두 대상의 차이가 매우 큼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된다.
두 작품의 분위기는 비슷해 보이지만 결말에서는 대차가 난다.
겉으로는 사소한 듯해도, 두 주장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대차가 있다.
이 시에서 화자의 태도와 시적 대상에 대한 평가는 판이한 대차를 보인다.
크다(大)와 차이(差)가 합쳐져 ‘큰 차이’라는 뜻이 된다.
크다
어긋나다,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