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대면을 하니 어색하면서도 반가웠다.
일상 문장난도
얼굴을 마주 봄
서로 얼굴을 직접 마주 보고 만나는 일이다. 비대면의 반대 표현으로도 자주 쓰인다.
한자 '對面'에서 온 말로,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끼리 직접 만나는 상황뿐 아니라, 비대면과 대비되는 접촉 방식으로도 쓰인다.
오랜만에 친구와 대면을 하니 어색하면서도 반가웠다.
화상 회의가 늘었지만 중요한 협의는 여전히 대면이 필요하다.
그는 사건의 당사자와 대면한 뒤에야 상황의 심각성을 실감했다.
마주할(對) 얼굴(面) = 서로 얼굴을 마주 봄
마주하다, 상대하다
얼굴, 겉,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