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백성의 고통을 듣고 크게 노하였다.
고전 산문난도
화내다
‘화나다’를 점잖게 이르는 말이다. 주로 고전 문맥이나 문학 작품에서 쓰인다.
‘노하다’는 한자어 ‘怒하다’에서 온 말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해 성내는 상태를 뜻한다. 현대 구어에서는 드물고, 고전 문장이나 문학적 표현에서 비교적 자주 보인다.
임금이 백성의 고통을 듣고 크게 노하였다.
그는 뜻대로 되지 않자 잠시 노하는 기색을 보였다.
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도 겉으로는 노하지 않고 침묵하였다.
성낼(怒) 정도로 화를 내다.
성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