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교내에서의 상행위를 금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하지 못하게 하다
어떤 행동을 못 하게 막거나, 감정이나 욕구를 억누르고 참게 하다.
‘금하다’는 한자어 禁에서 온 말로, 어떤 일을 못 하게 막는 뜻과 마음이나 감정을 꾹 참는 뜻으로 쓰인다. 문학에서는 눈물·웃음·탄식을 금하다처럼 자연스러운 감정 억제를 나타내고, 비문학에서는 법령이나 규정이 행위를 금하는 의미로 많이 나온다.
학교는 교내에서의 상행위를 금하고 있다.
그는 끝내 눈물을 금하지 못했다.
법은 개인정보의 무단 수집을 엄격히 금한다.
금지할 禁 + 하다 = 어떤 일을 못 하게 하다, 또는 감정·행동을 억누르다.
금지하다, 못하게 하다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