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는 늘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는 관례를 따른다.
비문학 지문난도
전례가 된 관습
예전부터 해 오던 일이 관습처럼 굳어진 것. 어떤 일을 할 때 따르는 일반적인 방식이나 타성적인 절차를 뜻한다.
관례는 ‘전부터 해 오던 일’이 반복되면서 하나의 관습이나 전례로 굳어진 것을 말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제도, 절차, 사회적 관행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관습’과 비슷하지만 이미 오래 지속되어 익숙해진 절차라는 느낌이 강하다.
이 회의는 늘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는 관례를 따른다.
그 지역의 장례 절차는 오랜 관례에 따라 간소하게 치러졌다.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기존 관례가 강해 실제 변화는 더뎠다.
익숙해진(慣) 전례(例) = 오래전부터 굳어진 방식
익숙하다, 습관
법식, 본보기, 전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