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이 원활하게 진행되려면 먼저 참여자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공감하는 바탕
서로의 생각이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공통의 바탕을 이른다.
공감대는 여러 사람 사이에 공통으로 형성된 이해와 동의의 범위를 뜻한다. 화법·작문 지문에서는 의견을 모으거나 설득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조건으로 자주 쓰인다.
토론이 원활하게 진행되려면 먼저 참여자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
이 글은 독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쉬운 사례를 활용하고 있다.
시대의 아픔을 함께 겪은 사람들 사이에는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공감대가 있었다.
함께(共) 느끼는 마음(感)의 띠(帶), 곧 여러 사람 사이에 공통으로 형성된 이해의 범위라는 뜻이다.
함께하다
느끼다, 감동하다
띠,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