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온갖 계교를 부려 상대를 속이려 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교묘한 꾀
겉으로 드러내지 않게 요리조리 생각해 낸 꾀를 뜻한다. 주로 좋지 않은 의도로 꾸민 계책이나 수단을 말할 때 쓰인다.
계교는 한자 謀略과 비슷하게 쓰일 수 있지만, 특히 '요리조리 헤아려 꾸민 꾀'라는 뜻이 강하다. 고전소설이나 고전문학에서 인물의 속셈, 술수, 궁리 같은 맥락으로 자주 나타난다.
그는 온갖 계교를 부려 상대를 속이려 했다.
악인의 계교에 빠져 주인공은 위기를 맞는다.
이 작품에서 계교는 인물 간 권력 관계를 드러내는 장치로 기능한다.
헤아릴 계(計)와 교묘할 교(巧)가 합쳐져, 요리조리 헤아려 꾸민 꾀라는 뜻이다.
헤아리다, 셈하다
교묘하다, 재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