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결론은 인공지능의 활용이 인간의 책임과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지막 판단
말이나 글, 또는 논의의 끝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이나 정리이다. 글의 맨 마지막 부분을 가리킬 때도 쓴다.
결론은 한자 結(맺을 결)과 論(논할 론)으로 이루어진 말로, 논의나 추론을 마무리하며 내리는 판단을 뜻한다. 수능 국어에서는 글의 끝부분이나 논지의 최종 정리라는 뜻으로 자주 등장하며, 맥락에 따라 '추론의 결말'까지 포함한다.
이 글의 결론은 인공지능의 활용이 인간의 책임과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발표의 결론 부분에서 화자는 앞선 논의를 간단히 정리했다.
서론과 본론이 설득력 있어도 결론이 약하면 글 전체의 힘이 떨어진다.
맺고(結) 논한(論) 결과, 논의나 글을 마무리하는 최종 판단이나 정리.
맺다, 묶다
논의하다, 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