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을 사람들은 거개가 가난한 살림에 의지해 살아갔다.
문학 서술 표현난도
거의 대부분
대상 전체 가운데 거의 다를 뜻하는 말이다. 문학 작품이나 비문학 지문에서 범위를 넓게 잡아 말할 때 쓰인다.
거개(擧皆)는 '거의 모두', '대부분'이라는 뜻의 한자어다. 문어적이고 다소 옛스러운 표현이라 현대 대화보다는 글에서 더 자주 보이며, 범위를 넓게 포괄해 서술할 때 쓰인다.
그 마을 사람들은 거개가 가난한 살림에 의지해 살아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거개가 해당 제도에 찬성했다.
전란 뒤에는 거개가 생업을 잃고 떠돌아야 했다.
들어 올린 것(擧)처럼 모두(皆), 곧 거의 전부라는 뜻이다.
들다, 모두
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