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강화도 조약 이후 개항의 길로 들어섰다.
비문학 지문난도
항구를 엶
외국과 통상을 하기 위해 항구를 열어 외국 배의 출입을 허가하는 일이다.
근대사에서 주로 쓰이는 말로, 항구를 외국에 개방하여 통상과 선박 왕래를 허가하는 일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그 항구 자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역사 지문에서는 특히 조선의 개항과 같이 국제 관계의 변화를 설명할 때 자주 나온다.
조선은 강화도 조약 이후 개항의 길로 들어섰다.
개항은 외세의 유입과 더불어 국내 경제 구조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항구의 개항은 교역의 확대를 뜻하지만, 동시에 국제 정세의 압박을 드러내기도 한다.
열다(開) + 항구(港) = 항구를 여는 일
열다, 열리다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