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강호에 묻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노래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자연 속 세상
원래는 강과 호수를 뜻하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속세를 떠난 자연의 세계나 은둔한 삶의 공간을 가리킨다.
본뜻은 강(江)과 호(湖)이다. 하지만 문학 작품에서는 현실 정치나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서 지내는 삶, 또는 그런 은거의 공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많이 쓰인다.
시인은 강호에 묻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노래했다.
이 작품에서 강호는 현실 정치와 대비되는 은일의 공간으로 제시된다.
조선의 선비들은 벼슬을 버리고 강호로 돌아가겠다는 이상을 자주 드러냈다.
강(江)과 호수(湖)를 뜻하며, 비유적으로는 자연 속 세상이나 은거의 삶을 이른다.
강
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