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주인공의 말을 직접 제시하기보다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문학 분석난도
직접적 아님
둘이 바로 이어지지 않고, 중간의 대상이나 과정을 거쳐 연결되는 것을 뜻한다.
‘간(間)’은 사이, ‘접(接)’은 잇다의 뜻이다. 따라서 간접은 어떤 대상이 곧바로 작용하지 않고 다른 것을 매개로 하여 이루어지는 관계나 방식을 이른다. 수능에서는 ‘간접 비교’, ‘간접 화법’, ‘간접 경험’처럼 직접성과 대비되는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이 소설은 주인공의 말을 직접 제시하기보다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정부는 세금을 조정하여 간접적인 방식으로 소비를 유도했다.
그는 사건의 현장을 보지 못했지만, 주변인의 진술을 통해 간접 경험을 얻었다.
사이(間)를 두고 잇는(接) 것 = 직접이 아닌 연결
사이
잇다, 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