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소한 차이보다 글의 핵심을 가리는 데 집중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분간하다
여러 대상이나 상황을 비교하여 잘못과 옳음, 좋고 나쁨 등을 구별해 알아보다.
‘가리다’는 고유어 동사로, 문맥에 따라 여러 의미를 가진다. 수능 국어에서는 특히 ‘잘잘못이나 좋고 나쁜 것을 따져서 분간하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며, ‘고르다’, ‘막다’, ‘숨기다’ 같은 뜻과 구별해 읽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사소한 차이보다 글의 핵심을 가리는 데 집중했다.
이 작품의 화자는 세상일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 태도를 보인다.
주장은 분명했지만, 자료가 부족해 사실과 추정을 가리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