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스스로를 천한 신분의 사람이라고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지위가 낮다
지체나 신분, 값어치가 낮거나 보잘것없다는 뜻이다. 사람의 태도나 행동이 고상하지 못하다는 뜻으로도 쓴다.
‘천하다’는 한자 賤에서 온 말로, 본래는 지위·신분·값어치가 낮다는 뜻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처지나 태도를 낮추어 묘사할 때, 또는 어떤 것이 하찮고 속됨을 드러낼 때 자주 쓰인다.
그는 스스로를 천한 신분의 사람이라고 여겼다.
작품 속 인물은 자신의 천한 처지를 한탄했다.
그의 행동은 겉으로는 점잖았지만 속내는 몹시 천하게 드러났다.
낮고(賤) 하다 = 지위나 품격이 낮다
천하다, 값이 싸다, 낮다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