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행복의 척도를 소득 수준만으로 둘 수 없다고 본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준이 되는 잣대
무엇을 재거나 평가할 때 기준으로 삼는 기준이나 잣대이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수치화·비교·평가의 기준이라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본래는 길이를 재는 도구나 기준에서 나온 말로, 현대에는 어떤 대상을 판단하거나 비교할 때 의거하는 기준을 뜻한다. 또한 사회과학·언어학 등에서 수치화된 평가 틀이나 측정 기준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
이 연구는 행복의 척도를 소득 수준만으로 둘 수 없다고 본다.
그 논문은 작품의 예술성을 평가하는 척도로 형식의 정교함을 제시한다.
문학 작품을 해석할 때 하나의 척도만으로 모든 의미를 설명할 수는 없다.
길이의 기준(尺)과 헤아리는 기준(度)이 합쳐져, 무엇을 재거나 판단하는 기준이라는 뜻이 된다.
자, 길이의 단위
헤아리다, 법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