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법은 국회에서 제정되어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데 쓰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만들어 정함
제도나 법률, 규칙 따위를 새로 만들어 정하는 일이다.
한자 制(지을 제)와 定(정할 정)이 결합한 말로, 규정·법률·제도 등을 새로 만들어 확정한다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제정되다'처럼 주로 법이나 제도에 대해 쓰이며, '폐지'와 대비되는 경우가 많다.
이 법은 국회에서 제정되어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데 쓰였다.
새로운 규칙의 제정 과정에는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 제도의 제정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법이나 제도(制)를 정하여 확정(定)함 = 제도를 만들어 정함
지니다, 베풀다, 만들다
정하다, 결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