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길어지자 마을 사람들은 이를 큰 재앙으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큰 불행
뜻하지 않게 갑자기 닥치는 매우 불길하고 나쁜 일이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고나 천재지변까지 넓게 이른다.
재앙은 災(재난 재)와 殃(재앙 앙)이 합쳐진 말로, 예기치 않게 닥친 큰 불행이나 피해를 뜻한다. 문학에서는 운명적 비극이나 극심한 고통을 나타낼 때도 쓰이고, 비문학에서는 사회적·자연적 재난을 설명할 때도 쓰인다.
가뭄이 길어지자 마을 사람들은 이를 큰 재앙으로 여겼다.
작품 속 인물에게 닥친 전쟁은 삶 전체를 뒤흔드는 재앙이었다.
기후 위기가 심화되면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수 있다.
재난(災)과 재앙(殃)이 합쳐져, 뜻하지 않게 닥치는 큰 불행을 뜻한다.
재난, 불길한 변고
재앙, 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