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들은 비가 오기 전에 고구마를 재배할 밭을 미리 갈아 두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식물을 가꿈
식물을 심거나 옮겨 심은 뒤, 잘 자라도록 보살피는 일이다. 농사나 원예에서 주로 쓰인다.
재배(栽培)는 씨를 뿌리거나 모종을 심은 뒤 물, 거름, 햇빛 등을 조절하며 식물을 길러 내는 일을 뜻한다. 일상에서는 주로 농작물이나 원예식물을 기르는 의미로 쓰이고, 같은 소리의 再拜·再褙와는 뜻이 다르다.
농부들은 비가 오기 전에 고구마를 재배할 밭을 미리 갈아 두었다.
이 지역은 기온 차가 커서 포도의 재배에 적합하다.
작가는 척박한 땅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끈질김을 드러낸다.
심다(栽)와 기르다(培)가 합쳐져 식물을 심어 가꾸는 뜻이 된다.
심다, 나무를 옮겨 심다
북돋우다, 기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