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은 실수에도 지나치게 자책하며 쉽게 마음을 놓지 못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스스로를 책망함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두고 스스로를 심하게 탓하는 것.
‘자(自)’는 ‘스스로’, ‘책(責)’은 ‘꾸짖다, 나무라다’의 뜻이다. 그래서 자책은 자기 자신의 결함이나 실수에 대해 마음속으로 깊이 반성하며 자신을 탓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심리 상태를 드러낼 때, 비문학에서는 심리·정서 관련 설명에서 자주 쓰인다.
그는 작은 실수에도 지나치게 자책하며 쉽게 마음을 놓지 못했다.
화자는 떠나간 이를 지키지 못한 일을 떠올리며 자책에 잠겼다.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학생들은 결과보다 과정을 되짚는 대신 곧바로 자책에 빠졌다.
스스로(自) 자신을 꾸짖는다(責) = 자기 잘못을 탓함
스스로, 자기
꾸짖다, 책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