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에게 베풀 줄 모를 만큼 인색한 사람으로 묘사된다.
문학 인물 성격 분석난도
몹시 아낌
재물이나 행동을 지나치게 아끼는 태도나 성질을 이른다. 보통 너무 짜고 박하다는 부정적인 뜻으로 쓰인다.
‘인색’은 재물이나 마음씀을 몹시 아끼는 태도, 또는 어떤 일에 대해 지나치게 박한 태도를 뜻하는 한자어다. 단순히 절약한다는 뜻이 아니라, 지나쳐서 너그럽지 못하고 박하다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하다.
그는 남에게 베풀 줄 모를 만큼 인색한 사람으로 묘사된다.
이 작품에서 인색은 인물의 내면적 결핍과 냉혹함을 드러내는 장치로 쓰인다.
시적 화자는 세속의 이익에 인색한 태도를 비판하며 인간적 온정을 강조한다.
아낄(吝) 정도가 지나치게 아껴서 박함(嗇) = 몹시 인색함
아끼다, 아깝게 여기다
아끼다, 모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