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는 많은 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상적인 사회
인간이 바라는 최선의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이상적인 사회를 뜻한다. 현실에는 없거나 실현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영어 Utopia에서 온 말로, ‘어디에도 없는 곳’이라는 뜻의 어원을 가진다. 현실에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완전한 사회, 또는 그런 사회를 상상하며 그린 이상국을 가리킨다. 철학·사회 사상에서는 현실 비판의 기준으로도 자주 쓰인다.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가는 사회는 많은 이들이 꿈꾸는 유토피아이다.
그 소설은 유토피아를 내세우지만, 그 이면의 통제와 억압도 함께 보여 준다.
현실 정치에서 유토피아는 목표가 될 수는 있어도 그대로 구현되기는 어렵다.